㈜쓰리디컨트롤즈(대표 이상규)는 ‘제13회 국제첨단소재기술대전 및 한국세라믹학회 추계학술대회’에서 세라믹 3D프린팅 기반 양산 기술과 글로벌 적용 사례를 공개했다.
세라믹 3D프린팅은 절삭·사출 대비 비용과 시간을 절감하고, 디자인 제약이 없는 생산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다. 2024년부터 S전자·K차 뿐 아니라 글로벌 180여 기업에 샘플 및 유료 양산 제작을 제공 중이다. 또한 모듈형 양산 플랫폼과 CE 인증 장비를 통해 품질 일관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확보, 세라믹 제조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있으며, 나아가 세라믹 신소재 개발을 위한 기업 및 기관들과의 공동 기술 개발 협업도 진행 중이다.